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운주 중촌마을 지적재조사 나서

완주군이 올해 운주면 장선리 중촌마을 일원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에 나선다.

 

군은 이를 위해 25일 운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사업지구 토지소유자들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지적재조사 대상지역은 운주면 장선리 중촌마을 일원 734필지, 34만9000㎡)로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도 경계를 바로잡는다. 군은 그동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운주면 고산촌 지구 166필지, 25만9000㎡를 비롯 화산면 라복지구 306필지, 25만3000㎡, 화산면 용수지구 562필지, 39만8000㎡의 불합리한 토지경계를 정비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