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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관장은 “군산지역은 선사시대부터 근대문화 유적까지 다양한 시대의 유물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군산대학교가 구심점이 되어 지역의 과거 문화를 보존하고 지역 문화를 창달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대학과 지역사회의 소통의 폭을 넓히는 일에 일조하고 싶어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 교수는 군산대학교 발전을 위해 지금까지 800여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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