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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19일 완주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

문화소외계층에 발레공연 선사

▲ 국립발레단이 19일 완주 문예회관에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 공연을 갖는다.
국립발레단이 19일 완주 문예회관에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후원으로 찾아가는 발레이야기를 타이틀로 그동안 공연된 국립발레단의 유명 작품인 탱고, 탈리스만, 해적, Are you as big as me?, 라 바야데르, 돈키호테를 재구성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까지 곁들인 갈라쇼형태로 진행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완주지역 드림스타트 어린이들과 이산모자원, 국제재활원, 장애인협회 등 문화 소외계층을 초청해서 품격있는 공연을 선보인다.

 

군은 이와 함께 오는 26일 문화가 있는 날에 윤형주와 김세환 콘서트도 개최한다. 공연 관람예약은 완주문화예술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가능하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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