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다음달 4일부터 미성동
군산보리를 매개로 농경자원을 축제화한 군산꽁당보리축제는 ‘꽁보리 밭, 끝없는 향수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군산꽁당보리축제위원회(공동위원장 박정희, 김규창)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보리밭 보물찾기, 놀이마당, 풍등띄우기, 모닥불공연, 꽁당보리가수왕, 보리밭 야간공연 등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이번 축제부터는 장소를 미성동 국제문화마을 앞들로 옮겨 치르게 된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