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진청 직원, 어린이에 선물 전달

▲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직원들이 2일 이서면 너나들이 꿈터 어린이들에게 선물세트와 상품권, 도서 등을 전달했다.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직원들이 2일 어린이 날을 앞두고 이서면 너나들이 꿈터 어린이들에게 선물세트와 상품권, 도서 등을 전달했다. 전북혁신도시로 이주한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은 그동안 지역 저소득 아동들에게 매월 통닭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명절에는 저소득 아동과 홀로사는 노인 등에게 맞춤형 물품을 후원해오고 있다. 김상남 농촌지원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