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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노인회,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개최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회장 정기수)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창군지회 강당에서 박우정 군수, 최인규 군의장,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과 고창군지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에서 공음면 구양순(90세) 어르신이 효열상을, 고수면 서주환(11세) 어린이가 착한 어린이상을 받았다.

 

정기수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효부와 착한어린이를 표창하는 것은 갈수록 가정의 안정과 행복이 위협받는 현실에서 사랑과 행복을 만드는 보금자리인 가정을 지키는 작은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가정의 행복을 만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대한노인회 고창군지회가 앞장서자”고 말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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