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하늘땅영농조합, 들녘경영체 사업 선정

군산시는 ‘들녘경영체 사업다각화 공모사업’에 하늘땅영농조합법인이 최종 선정돼 국비 4억 원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들녘경영체 사업다각화 사업’은 쌀 산업 다양화를 통해 타작물 재배 생산기반정비, 쌀가공·판매·체험·관광의 연계를 위한 시설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산시 김성원 농정과장은 “이번 공모사업의 선정은 쌀 산업의 다양화와 논 타작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업 농촌의 지속 성장을 도모해 나갈 대표적 농림사업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하늘땅영농조합법인은 곡류를 이용한 누룽지, 미숫가루 등의 개발로 쌀 산업을 다양화시켜 농가소득 증대 및 지역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