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장대 호텔외식조리과 3개팀 최우수상·2개팀 은메달

참가자 전원 수상 쾌거

군장대학교(총장 이승우)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아시아권 최대 규모 요리대회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출전 선수 전원 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대회는 농식품부와 보건복지부, 식약청의 후원으로 양재동 AT센터에서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열렸으며, 국내외에서 45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군장대 호텔외식조리과(학과장 김종성 교수)는 3개 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개 팀이 은메달을 수상해 출전 선수 전원이 수상했다.

문정곤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