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경찰, 이·통장 대상 교통안전교육 실시

정읍경찰서(서장 김종화) 교통관리계는 농번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5일 연지동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이·통장 2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사례와 자체 제작한 블랙박스 사고영상 자료를 중심으로 교통안전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교통관리계에 따르면 최근 농번기를 맞아 이륜차 및 경운기, 야간 보행자 사고가 급증하였고 특히 이륜차 운전자의 경우 안전모를 썼으나 턱 끈을 매지 않아 사망사고가 발생한 안타까운 사례가 있다.

 

또 봄철 농번기에 경운기 등 농기계의 야간 도로 운행이 증가하지만 등화장치의 부실로 시인성이 부족, 교통사고 발생이 높아 고휘도 야광반사지를 무료로 보급하고 있다.

 

김용선 경비교통과장은“농사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오후6시~8시께 어두워서 어르신 보행자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안전을 위해 밝은 옷 입기, 도로 횡단 시 일시정지 후 좌우 살피기, 야간보행 시 무단횡단 금지 등을 교육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난 별정직이라 괜찮다?...전북도립국악원 직원, 특정후보 지지 독려 논란

정치일반호남 정치권 "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스노보드 결승서 '2전 3기' 최가온, 감동의 금메달 목에 걸었다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