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장수 식품발전 견인 '동방제유' 준공식

농공단지에 2공장 설립 / 식품기업협의회 발대도

▲ 지난 3일 장수농공단지에서 농업회사법인 동방제유(주) 준공식 및 식품기업협의회 발대식이 열리고 있다.

장수지역 식품산업 발전의 견인차역을 맡게 될 농업회사법인 동방제유(주)(대표 남정호) 준공식 및 식품기업협의회 발대식이 지난 3일 장수농공단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동방제유(주)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한영희 장수부군수, 장수군의회 유기홍 의장과 이희숙·김용문·한규태 군의원, 양성빈 도의원, 박경준 농협장수군지부장 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또한 이날 행사는 동방제유 준공식과 더불어 장수농공단지에 입주한 5개 식품기업(동방제유·장모님반찬·움채·산머루식품·청정장수오미자)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가공식품의 고부가가치를 위해 식품기업협의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마련했다.

 

참기름 및 들기름을 생산하는 동방제유는 경북 영천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장수식품클러스터 육성사업 일환으로 관내 농산물의 안정적인 소비처 및 판로 확보를 위해 장수군으로 유치됐으며, 장수농공단지에 2공장을 설립했다. 2공장은 부지면적 5800㎡이며 공장면적은 1242㎡이다.

 

한영희 부군수는 “이번 준공식 및 식품기업협의회 발대식을 통한 장수농공단지 식품산업 집적화로 장수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익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심사평 : 동화] 큰 글을 쓰는 작가가 되길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소감 : 동화] 특별함과 평범함 사이의 희망을 찾아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동화] 롤러코스터가 멈춘 날 -최재민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심사평 : 시] 대상의 핵심을 짚어내는 맑은 눈, 시를 읽는 재미를 주는 작품 만나

문학·출판[2026 전북일보 신춘문예 당선소감 : 시] 첫눈과 함께 도착한 당선의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