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최선임씨, 고창군 아이디어왕 '최우수'

고창군은 11일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군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한 ‘2017 고창군 아이디어 왕’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우수상에는 아산면사무소 최선임 민원팀장의 가족단위 놀이공원을 만들자는 ‘어린이 놀이공원(리틀랜드)조성’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우수상에는 농업진흥과 김기덕 주무관의 고창군의 각종 관광자원을 연계한 ‘농산어촌 체험벨트 구축사업’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재무과 김수경 세입징수팀장의 카드 사용금액에 따라 지역발전기금이 적립되는 ‘고창! 내 고장 사랑 카드 갖기 운동’ 아이디어가 차지했다.

 

이밖에도 지역 택배 이용자에게 군 홍보물을 지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등 3건의 아이디어에 참여상이 선정됐다.

김성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남원·동전주 잇는 ‘한반도 KTX’ 제5차 국가계획 담겨야

정치일반정읍 돼지농장서 아프리카돼지열병...전북 8개 시·군 이동중지 명령

스포츠일반[올림픽] 17세 막내 최가온, 설원서 금메달…18세 임종언은 빙판서 동메달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