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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산유스호스텔 새단장…본격 손님 맞이

▲ 최근 본관과 별관 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간 고창 선운산유스호스텔 전경.
고창 선운산유스호스텔이 리모델링을 마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들어갔다.

 

17일 군에 따르면 선운산유스호스텔 본관과 별관(가족실)을 총 1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객실을 개별난방으로 교체하는 등 새단장했다.

 

아울러 오래된 창호와 벽체 교체, 객실 내 화장실 수리와 이중 출입문을 설치해 난방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등 새롭게 단장했다.

 

또 객실마다 무선인터넷을 설치해 젊은 세대를 배려했으며 정보 활용율도 높여 관광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 쉴 수 있도록 했다.

 

선운산유스호스텔은 총 53개 (본관 32개, 별관 21개) 객실에 31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연회장을 갖추어 청소년 캠프와 대학생 MT 장소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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