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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금고에 NH농협은행 선정

2금고는 JB전북은행 / 내년부터 2020년까지

정읍시는 지난6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NH농협은행을 1금고(일반회계), JB전북은행을 2금고(특별회계/기금)로 선정했다. 약정기간은 2018년 1월1일부터 2020년 12월31일까지 3년간이다.

 

정읍시금고지정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이날 위촉된 11명의 금고지정심의위원들은 공개경쟁을 통해 NH농협은행과 JB전북은행에서 제출한 제안서를 심의,평가하여 이같이 선정했다.

 

세정과에 따르면 평가항목별 배점기준(100점만점)은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및 재무구조의 안정성(31점) △자치단체에 대한 대출및 예금금리(18점) △지역주민의 편의성(20점) △금고업무 관리능력(22점) △지역사회 기여및 자치단체와의 협력사업(9점)등 5가지이다.

 

시는 이달말께 시금고 지정결과를 공고하고 12월초 금고및 수납대행점 약정체결및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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