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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열린혁신 의지 발맞춰 '정읍시 추진단' 구성

▲ 정읍시가 14일 열린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현판식을 갖고 있다.

정읍시가 김용만 부시장을 단장으로 모두 6개 팀으로 구성된 ‘열린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14일 현판식을 가졌다.

 

시는 “정책 입안 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민관협업을 통해 사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정부의 ‘열린혁신’의지에 발맞춰 혁신추진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시 기획예산과에 따르면 혁신추진단은 단장을 정점으로 스마트행정과 혁신문화행정복지, 열린안전도시, 미래농생명전략, 직속/사업, 읍·면·동 모두 6개 팀으로 구성됐다.

 

각 팀장은 순서대로 기획예산과장과 문화예술복지국장, 안전도시국장, 농업정책과장, 보건소장, 신태인읍장이 맡는다. 시청 32개과, 23개 읍·면·동 전직원이 혁신 추진단 팀원으로 참여하게 됨으로써 새 정부의 역점 사업인 ‘열린혁신’추진 기반을 다지고, 관련한 추진 원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내 혁신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열린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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