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관 선정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지난 21일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 가족친화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직장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자녀의 출산·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제도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완주군은 최고경영층의 관심 및 의지,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제도 실행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복지 제도를 마련하고 직원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