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그룹홈 '두레사랑방' 홀로 어르신들에게 호평

남원시가 시책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로당을 활용한 그룹 홈인 ‘두레사랑방’이 노인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8일 시에 따르면 ‘두레사랑방’은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고독사 등 노인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14년도에 시작했으며, 올해에도 3억6200만원을 투입해 85곳의 두레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다.

 

‘두레사랑방’은 동절기 4개월(1~3월, 12월) 동안 경로당에서 24시간 공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운영비가 지원된다.

 

추위로 인한 난방비 가중부담 해소와 외로운 독거노인들의 고독사도 예방하고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강정원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여성·생활‘여성’이라 타깃... 전북 안전망은 통계 사각지대

정치일반[6·3지선 후보등록] 재산·전과 격차 크고, 청년·여성 문턱 높아

선거김관영 “정청래 후보 아닌 도민 후보”…무소속 선대위 출범

사건·사고기관 고장으로 낚시어선 표류…군산해경, 승선원 10명 구조

정치일반[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여·야·무소속 후보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