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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소통 공감단원은 모두 100명으로 임기는 오는 2020년 2월까지 2년이다.
이들은 앞으로 부서별 친절도와 완주군 관광지 현장과 시티투어 모니터링 등을 펼치며 활동 결과는 군정 시책에 반영하고 중장기 검토과제로도 활용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군민소통 공감단은 군민과 군정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군 주요 시책에 대해 모니터링을 수행하며 군정에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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