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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원 당선인에게 듣는다] 송지용 도의원 완주 1 "지역현안 해결 앞장설 것"

“지난 4년간 도의회 경험을 바탕으로 활기 넘치는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완주군민과 전라북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번 6·13 지방선거에서 무투표로 재선에 성공한 완주 1선거구(삼례·이서·구이·소양·상관) 송지용 도의원(56)은 “부족한 저를 믿고 4년의 임기를 다시 맡겨주신 큰 사랑에 감사드린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을 하라는 군민의 뜻으로 알고 군민들과 소통하며 군민들의 뜻을 받들고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전북도의회 원구성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된 송지용 도의원은 “도의회가 전북 대도약의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도록 부의장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그는 또 “도민안전 확보와 입법·정책 중심의 의회상 정립에 헌신하고 전라북도의 미래인 혁신도시의 발전을 위해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교육시설 확충과 악취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원광대를 졸업했고 제5~6대 완주군의원 완주군 애향운동본부감사, 제 10대 전북도의회 운영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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