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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국제로타리 우수클럽 선정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인터랙트 지구대회 및 수련회에서 우수클럽으로 선정된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인터랙트 클럽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중하) 인터랙트 클럽이 1일 장수 한국농업연수원에서 열린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인터랙트 지구대회 및 수련회에서 우수클럽으로 선정돼 총재 표창을 받았다.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인터랙트 클럽은 국제로타리 3670지구(총재 이군형)와 봉동로타리클럽(회장 서수경)이 후원하고 있다.

 

이중하 관장은 “봉동로타리클럽의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터랙트 클럽 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봉사의 기쁨을 알며 올바르게 성장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지난 2007년 개원한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올해 초 한국로타리청소년자원봉사대회 클럽부문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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