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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YMCA 청소년수련관, ‘아나바다 나눔장터’ 운영

정읍YMCA(이사장 이장형) 청소년수련관(관장 신경숙)은 지난 18일 청소년수련관 1층로비에서‘자원순환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운영했다.

자원순환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행사에는 서영여고 Y-Teen봉사동아리,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 방과후 아카데미, 들봄아동센터, 국제와이즈멘 샘골클럽(회장 문현식)등이 참여해 가정에서 묵혀 있는 의류, 도서, 생활용품, 학용품등을 가지고 나와 100원이상 최대 1만원까지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신경숙 관장은 “청소년들이 장터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새기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는 참여형 경제교육의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제2차 아나바다 나눔장터는 오는 9월 1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다.

임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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