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정읍헌혈사랑터, 정읍시자원봉사센터 2층 이전 개소

정읍의 헌혈공간인 정읍헌혈사랑터가 정읍시자원봉사센터 2층(옛 시기동주민센터)으로 이전 개소했다.

정읍시 보건소와 정읍헌혈사랑모임 회원들은 시내중심가에 개소한 헌혈사랑터의 홍보활동과 함께 지역내 사랑의 헌혈문화 확산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정읍헌혈사랑터는 매주 1회 목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된다.

정읍헌혈사랑터를 방문한 전북혈액원 이재승 원장은“전국에서 지자체와 자발적 헌혈자 모임이 헌혈공간을 마련한 사례가 없다”며 사랑의 헌혈문화 확산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