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 소망회 환경감시단, 환경정화 활동

소망회 환경감시단(단장 조현창)이 16일 오전 군산 소룡동 모래부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90여 명의 회원들은 자연보호 및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청소 취약지역인 해안가를 중심으로 무분별하게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소망회 환경감시단은 깨끗한 군산 만들기와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이 같은 봉사에 나서고 있다.

조현창 단장은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결운동에 참여해주신 많은 회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속적인 환경정비에 나서 쾌적한 군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