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군, 내년부터 여성안심 숙박서비스 사업 추진

완주군이 내년부터 ‘여성안심숙박서비스 시범 사업’을 추진한다. 여성안심숙박서비스 업체를 지정 운영, 여성 여행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완주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시범사업 대상은 업종별로 2년마다 시행하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 평가를 받은 업소 중에서 선정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5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며, 해당업소에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직접 업소를 방문해 평가항목 및 지침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완주군은 이 사업을 숙박업소에 강제할 수 없기 때문에 자발적 참여 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을 고려하고 있으며, 내년 초에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완주군 관계자는 “완주를 방문하는 여성 여행객들이 안전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