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고용위기종합지원센터, 2차 부부 힐링캠프 운영

군산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센터장 박남균)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의 일정으로 ‘부부 리모델링, 행복에 물들다’ 2차 캠프를 부안 모항에서 진행한다.

센터는 지역 고용불안정이 지속되는 상황 속에서 가족 간의 이해와 배려를 통해 이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이번 2차 캠프는 구직자 15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결혼과 가족의 가치 △다가가는 대화 △부부 치료놀이 △힐링산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자에 대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돕고 부부만의 힐링시간을 제공할 에정이다.

한편, 군산 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는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1차 부부 힐링캠프를 운영했으며, 힐링캠프 외에도 1대1 심층상담 및 마음관리 집단상담, 미술 심리치유, 스트레스 및 힐링을 위한 가족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