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참뽕 라이스 쿠키, 고부가가치 식품 품평회 대상

지난 27일 전북생물산업진흥원에서 개최된 ‘2018년 고부가가치 식품 가공기술개발사업 성과 품평회’에서 부안참뽕 라이스 쿠키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참뽕 누룽지 과자는 부안군농업기술센터와 부안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콩마을(대표 김희숙)이 누룽지와 쌀, 오디, 뽕잎, 호박고구마 등 부안 농산물을 활용하여 아침식사를 거르기 쉬운 청소년과 디저트 시장의 확대에 따른 소비자층을 겨냥해 개발한 건강식품이다.

고부가가치 식품가공기술개발 사업은 도내 식품기업의 아이디어와 연구기관의 전문성, 기술력을 토대로 상품개발 기술과 포장디자인, 소비자 평가, 영양성분 분석, 판매 전략을 확립하여 기술전수를 통해 소규모 가공업체를 육성하는 전북 농식품 육성 전략 사업이다.

부안 누룽지 수제 과자인 ‘부안참뽕 라이스 쿠키’는 내년 소비자에게 공급하기 위해 현재 HACCP 인증을 진행 중이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초중등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