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시, 축산물 위생 점검 실시

남원시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축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축산물 이력제 이행 주체 231개소 중 무작위로 선정한다. 특히 행정처분을 받은 기록이 있는 업체나 최근 3년간 점검을 하지 않은 업체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시는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 전라북도청, 남원시 축산물 위생 담당이 합동으로 시행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관내 축산물의 안전성 및 축산물 이력제 유통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수입돼지고기 이력관리제 시행에 따른 수입축산물 이력관리제 변경사항을 지도·교육하기로 했다.

적발된 업소는 과태료 등 행정처분이 부과되고, ‘축산물 이력제 위반 사실 공표시스템’에 등록될 예정이다.

남승현 기자

남승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