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군민이 부안을 디자인하다’ 정책랩 우수사례로 선정

부안군은 지난 18일 서울시의회 별관에서 열린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시상식’에서 ‘군민이 부안을 디자인하다’ 정책랩 사례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행정학회 행정사례연구회와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가 공동 개최하는 ‘우수행정·정책사례 시상식’은 국민편의 증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정책을 발굴·전파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한국행정학회는 공공부문의 혁신행정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중앙부처와 전국 자치단체의 정책사례를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대회를 거쳐 우수사례 6건을 선정했다.

이번에 우수 사례로 선정된 부안군 ‘군민이 부안을 디자인하다’ 정책랩 사례는 군민, 공무원이 함께 하나의 팀(군민디자인단)을 이뤄 부안군의 각종 정책에 참여하고 정책을 기획, 디자인하는 활동이다.

부안군은 정책 수요자인 군민이 주도적으로 정책에 참여해 군민의 삶과 연계한 정책을 반영한 것에 대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양병대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초중등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