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박성일 완주군수, 고산면·운주면 연초 방문

박성일 완주군수가 고산면·운주면 연초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도로개설 등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를 약속했다.

박 군수는 23일 고산면 주민과의 대화에서 양야리 인풍마을 도로개설 등 지역민 숙원사업 건의를 받고 "인풍마을 등 시급성이 인정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추경에 반영하는 등 절차를 거쳐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일부 주민의 악취 민원과 관련해서는 조만간 포집기 운용 등을 통해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운주면 주민과의 간담회에서는 원완창마을∼면소재지, 면소재지∼덕동마을 구간 인도 설치 건의가 있었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완주사무소 설치, 과속카메라 설치, 장선천 징검다리 설치 등도 건의됐다.

박성일 군수는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15만 자족도시 완주시를 만드는데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