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청년공간’ 2호점 고산면에 문 열다

개소식 갖고 본격 운영
청년이 사업 발굴·주도적 참여

완주군 청년공간 2호점이 지난 26일 박성일 완주군수를 비롯해 60여 명의 고산 지역주민과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산면 소재지에 공식 개소했다.

고산 청년 거점공간은 삼례읍에 이은 것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배우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청년창업공동체인 림보책방과 협업해 청년공간과 창업공동체가 함께 운영되는 새로운 모델이다.

완주군 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커뮤니티 공간, 책방, 공유부엌, 휴식 공간 등이 마련됐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2019년은 완주형 청년정책인 청년 JUMP 프로젝트 본격적인 운영 3년차를 맞는 해다”며 “청년 쉐어하우스 확대, 청년들의 참여 확대를 위한 청년할당제, 청년 참여예산제 등을 추진해 청년들이 놀고, 먹고, 살고 싶은 완주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