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사)정읍시 귀농귀촌지원센터 설립 위한 창립총회 개최

정읍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채련)는 지난 11일 (사)정읍시귀농귀촌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7명으로 이사회가 구성됐다.

이사장으로는 김찬중(장금농업회사법인) 대표가 추대됐으며, 이사에 한관수(새네골영농조합법인), 허삼권(대화영농조합법인) 대표, 김태환(정읍시귀농귀촌협의회) 회장, 허석영(정읍시귀농귀촌협의회) 지부장이 선임됐다. 또 김창희, 서수길 씨가 감사로 선임됐다.

문채련 소장은 “타 시·군의 장단점을 접목하고 정읍시만의 귀농·귀촌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농업행정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장훈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종량제봉투 사재기’ 불안심리 악순환…

부안부안군, 유튜버 쯔양과 ‘한평-生 갯벌 프로젝트’ 시동… ESG 관광 선도

오피니언[사설] 새만금특자체, 지방선거 전에 물꼬를 트자

오피니언[사설] 친일잔재 청산 확실히 해야한다

오피니언호르무즈는 바다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