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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의원 “지역민과 소통, 지역발전 위해 발로 뛰겠다”

“어려움에 처한 지역경제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지역민의 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한 발이라도 더 뛰겠습니다.”

지역의 소소한 민원부터 현안사업 해결까지 지역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김관영 의원(군산)의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 의원은 바른미래당 윈내대표라는 중책을 맡는 등 바쁜 일정 중에도 주말이면 어김없이 지역구에 내려와 각 읍·면·동의 사소한 민원부터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

특히 지역민과 소통을 위해 2017년 10월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하는 ‘민원인의 날’과 ‘찾아가는 고충상담실’은 지역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민원인의 날과 찾아가는 고충상담실은 그간 5000여 명의 민원인이 방문했고, 이들이 제기한 민원은 800여 건에 달한다. 김 의원은 이 가운데 70% 이상의 크고 작은 민원을 해결했다.

이를 통해 해결한 대표 민원은 수년간 잡음이 일던 ‘새만금 송전선로 철탑공사’로 김 의원은 1년 6개월 간 마찰을 빚어온 한전 측과 주민들을 끊임없이 설득, 5개 미합의 마을과 한전 간 합의점을 이끌어 냈다.

지난 주말 김 의원의 사무실에서 마주한 그는 검은색 양복, 파란색 운동화 차림에 민원인들을 맞이하느라 분주했다. 몰려드는 민원인으로 김 의원 개인 사무실부터 면담실, 대기실까지 북새통을 이뤘다.

사무실 한켠에 각종 민원서류들이 빼곡히 쌓여있는 것이 눈에 띈다. 가지런히 정돈된 서류철에는 민원상담 날짜와 민원인 이름, 민원내용, 처리 여부 등이 꼼꼼하게 기록돼 있었다.

김 의원은 “아직 해결하지 못한 현안사업이 많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크고 작은 현안사업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지역민들과 지속해서 소통하고 주민의 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정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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