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소방서 “가스밸브 타이머 콕 설치하세요”

완주소방서는 주방화재 예방을 위해 ‘가스밸브 타이머 콕’과 ‘가스 누설 경보기’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가스밸브 타이머 콕’은 가스 중간밸브에 부착하여 설정한 시간이 지나거나 고온의 화재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밸브가 잠기는 장치이다. 또, ‘가스누설경보기’는 가스 누설을 감지하면 경보음이 울려 거주자가 대처하거나 대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장치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가정에서 가스 불을 켜놓은 채 다른 일에 집중하다가 화재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주방 화재 예방에 두 장치 모두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전라북도에서 가스화재 4건이 발생하여 3명의 인명피해와 1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