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고산농협, 조합원 자녀 45명에 장학금 전달

완주 고산농협은 지난 17일 본점 2층 강당에서 조합원 자녀 45명에게 4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고산농협은 어려운 농촌환경 속에서도 자녀 교육에 혼신을 다하는 조합원 노고를 덜어주는 차원에서 지난 1996년부터 장학금 지원 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그동안 762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5억40만원을 전달했다.

국영석 조합장은 “농협은 지역공동체의 주체로서 농촌지역사회의 유지·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학문 에 정진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해 가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