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정읍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통행이 많은 연지동 서초등학교 후문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란 신호등을 설치했다.
이곳은 영무예다음 아파트 입주로 인해 차량 통행이 증가,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또한 등굣길 어린이들이 무단횡단하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 위험에 빈번하게 노출되어 있었다.
특히 노란 신호등은 기존 검정색 신호등보다 운전자들의 시인성을 확보해 속도 감속을 유도하고 집중도를 높여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전북변호사회 “전주가정법원설치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환영”
정치일반李대통령 “교복이 ‘등골 브레이커’…가격 적정성 살펴라”
오피니언[사설] 설 연휴 맞아 공명선거 분위기 흐려선 안돼
오피니언[사설] 즐거운 설 명절 연휴, ‘안전’이 최우선이다
오피니언첫마중길과 ‘도시 침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