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한국문인협회 군산지회, 제21회 백일장 수상자 발표

사단법인 한국문인협회 군산지회가 주관한 ‘제21회 전북 초·중·고교 및 일반 백일장’이 최근 군산월명체육관 일원에서 열렸다.

이번 백일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도내 12개교의 학생 및 일반인 150명이 ‘스승·가족·5월·희망’을 주제로 글짓기를 뽐냈다.

글짓기의 심사를 거친 결과, 장원은 일반부 정인숙(군산) 씨가, 대상은 최요섭(군산고 3학년)·임지현(군산제일중 3학년)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

군산문인협회는 내달 22일 군산 장미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회 군산 시민 및 학생 시낭송 대회에서 이번 백일장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성호 군산문인협회지회장은 “지역의 전도유망한 문학분야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문학이 시민에게 희망을 주고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역세권 개발 급물살⋯2034년 준공 목표

경찰전북경찰, 3년만에 경무관 배출…박종삼 수사과장 경무관 승진

정치일반與, '제명 가처분' 김관영에 "잘못 인정하고 반성·성찰해야"

정치일반안호영 "김관영 제명에 선거구도 급변…전북지사 경선 연기해야"

사건·사고전주 일대서 ‘바바리맨’ 범행하던 50대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