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실, 농촌 일손돕기

부안군 기획감사담당관실 직원 10여 명은 5일 하서면 김용호 씨 오디농가를 찾아 오디따기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특히 직원들은 일손돕기에 필요한 자재를 직접 준비하고 간식과 식사 등도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등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고 실질적인 일손돕기가 될 수 있도록 추진했으며 영농철 농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행정도 펼쳤다.

이종충 기획감사담당관은 “부안군 대표 특산품인 오디의 경우 적기에 수확하지 않으면 상품성이 떨어질 수 있다”며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석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초중등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