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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 추진

부안군은 군민의 안전과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서민층 667가구를 대상으로 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액화석유가스법 개정으로 오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 의무화됨에 따라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소외계층(독거노인, 중증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연금수급자,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교체해주는 사업으로 대상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홍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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