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콩쥐팥쥐도서관, 디지털북 체험공간 조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 선정

콩쥐팥쥐도서관 조감도.
콩쥐팥쥐도서관 조감도.

오는 9월 개관하는 완주군 이서면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에 디지털북 체험공간이 조성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19년 지역 연계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지원 사업’에 완주군립 콩쥐팥쥐도서관이 선정됐기 때문이다.

디지털북 체험 공간 조성 사업은 전국 5개 기관을 선정해 지역주민에게 디지털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독서문화를 증진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며, 완주군은 이번에 1100만원을 확보했다.

이에따라 콩쥐팥쥐도서관은 과학 특화 콘셉트에 맞게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과학분야 디지털 콘텐츠를 연계 운영하고, 어린이자료실 내에 체험공간을 조성, 디지털 콘텐츠 체험 기회와 독서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콩쥐팥쥐도서관은 지난 3월 특화도서관 육성 지원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총사업비 70억이 투입돼 연면적 2763㎡(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종합·어린이·디지털자료실, 공부방, 문화강좌실, 민원센터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