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군, 백산면 회포마을 새뜰마을 조성사업 현장 컨설팅

부안 백산면 회포마을
부안 백산면 회포마을

부안군은 2019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현장컨설팅을 지난 25일 백산면 회포마을에서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위생 등 생활 인프라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한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재원 민원과장은 “총 15억4900만원을 투입하는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주민의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 및 삶의 질 개선, 돌아오는 명품 농어촌 마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석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초중등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