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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허전 김제 부시장, 시정 현안 파악 나서

허전 김제시 부시장이 지난 8일과 9일, 실·과·소별 업무 보고를 받고, 시정 현안 파악에 나섰다.

허 부시장은 부서별 일반현황, 주요 업무 및 현안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주요 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허 부시장은 “민선 7기 2년 차 시정계획을 본격적으로 시행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에 와 있다”면서 “지난 1년 동안 거둔 성과를 토대로 시민들의 생활에 직접 와 닿는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소관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준배 시장님을 중심으로 1300여 직원들과 함께 시정 변화와 혁신으로 김제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허 부시장은 1986년 공직생활을 시작해 전북도 관광산업팀장·건설행정팀장, 문화관광재단 파견, 중국사무소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역임했다.

박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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