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부안소방서, 정신건강증진·자살예방 간담회

부안소방서(서장 전두표)는 10일 부안군보건소에서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자살예방법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 개정에 따라 실시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부안경찰서와 부안보건소 등이 함께 참여해 정신과적 응급상황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매뉴얼을 정비하고, 정신응급 대응 현황 점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전두표 부안소방서장은 “보건소 및 경찰과 협력해 위급사항 발생시 구조·구급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며“환자 상태를 평가해 의료진에게 전달, 자살 고 위험군에 대한 정보교환에 적극 협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홍석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초중등화분 하나가 바꾼 교실, 20여 년의 조용한 헌신

김제김제시 6·3지방선거 판세 ‘지각 변동’ 예고

정읍민주당 광역의원 정읍시 제2선거구 경선에서도 ‘감점 논란’

사건·사고군산 음식점서 불⋯4700여 만 원 피해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 만종(晩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