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 소양면, 주거환경 개선 나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엌용품 업체와 업무협약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신효·유정희)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 내 부엌용품 제조 판매 업체인‘현대인테리어싱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소중한 나눔, 행복한 한 끼’사업에 이어 복지수요자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우리집을 부탁해’)에도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5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현대인테리어싱크와 업무협약을 체결 저소득층 싱크대 지원을 통한 주거환경개선, 협력기관의 연계를 통한 지역사회복지 증진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에는 지사협 위원 20여명과 현대 인테리어싱크 이혁종 대표를 비롯해 소중한 나눔 행복한 한 끼 사업에 새로 동참하는, 최락도 영진식품 대표도 함께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