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완주경찰서, 사회적 약자 인권 진단 실시

완주경찰서(서장 송호림) 청문감사관실은 지난 24일 인권진단팀을 구성,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를 위한 수사·민원부서에 대한 인권진단을 실시했다.

이날 인권진단은 장애인 편의시설 등이 설치 규격에 맞게 잘 갖추어져 있는지 전반적으로 점검하였으며, 조사실이나 진술녹화실, 상담실 등이 사회적 약자 배려를 위한 편안한 사무환경으로 갖춰져 있는지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했다. 인권침해 예방을 위해 설치한 CCTV 영상정보 보유기간 적정 여부 및 녹화 상태 등에 대한 점검도 실시했다.

송호림 서장은“지속적인 인권진단을 통해 인권 취약 요소를 점검·발굴하여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권경찰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