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남원항공우주천문대, 청소년 가족캠프 운영

남원항공우주천문대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족캠프를 운영한다.

남원시는 11일 남원항공우주천문대가 3년 연속 과학기술진흥기금에 선정돼 지역 청소년을 위한 ‘사랑愛가족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드론 체험교실’이라는 주제로 지난 10일과 오는 15일 2차례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4D 영상 관람과 VR 체험교실, 도론 제작과 비행 실습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오는 11월 2차 가족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과학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