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군산시, 2020년 상반기 공공 일자리 사업 추진

군산시는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 상반기 군산시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인원은 공공근로사업 200명·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11명 등 총 211명이며 근무기간은 내년 2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5개월간이다.

참여 자격은 근로능력이 있는 만18세 이상 65세미만인 군산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다.

1세대 2인 참여자,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사립학교 교직원 포함)의 배우자 및 자녀, 접수시작일 기준 연속 2년 초과 공공근로를 포함한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자 등은 배제된다.

기본 근로조건은 1일 8시간(주 5일 총 40시간) 근무에 월 평균 17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게 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 및 기타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관할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청(http://www.gunsan.go.kr)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군산시 일자리창출과(454-4360)로 문의하면 된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