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 농촌 일손돕기

농협 전주완주시군지부(지부장 홍종기), 구이농협 등 임직원 20여명은 11일 완주군 구이면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영농철 일손부족 해소를 위한 범농협 일손돕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매실 수확을 지원받은 농민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영농철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농협의 관심과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홍종기 지부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지속적인 영농지원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북현대무기력한 전북, 10명 뛴 부천 못 뚫었다… 0-0 무승부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