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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섭 개인전 - 달은 가슴에 뜬다

10.29.~11.11. 우진문화공간

미술가 : 소찬섭 / 작품명 : 빈자리 / 재료 : 테라코타 위에 채색 / 규 격 : 30×22×88cm / 제작년도 : 2009
미술가 : 소찬섭 / 작품명 : 빈자리 / 재료 : 테라코타 위에 채색 / 규 격 : 30×22×88cm / 제작년도 : 2009

작품설명

삶 속에서 피할 수 없었던 상처의 흔적을 온몸으로 감당하고 있는 듯한 형상의 어깨 위에 가벼운 달이 내려와 걸쳐있다. 일상에서 보고, 느끼는 모습들을 인체의 형상에 함축했기에 묵직한 울림을 준다. 여기서 달은 조각가에게 항상 새롭게 시작하는 힘을 주고, 세상과 소통하는 감성적 매개체이다.

 

미술가 약력

소찬섭은 LA·서울·부산·전주에서 8회 개인전, 익산 국제 돌문화 프로젝트 12인 부스 초대전, 전북아트페어, 건지회, 아띠회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작품해설=문리(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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