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완주군 소양면 신월리 대승마을이 자체 마을기금을 재난지원금으로 지급했다.
그동안 모은 마을 기금 620만 원을 가구당(31가구) 20만원 상당의 완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 것.
박성래 이장(64세)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을기금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김관영 ‘무소속 출마’ 여부 7일 발표…
사회일반길거리 골칫거리 된 전동 킥보드...제멋대로 주차에 시민 불편
무주전교생 8명, 54년 된 낡은 교실…존폐 기로에 선 학교들
전주“행복해요”⋯'전주의 미래' 어린이들 웃음소리 가득
오피니언임안자의 뜨거운 박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