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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미술관] 박금만: 불편한 민낯을 들추다

 

작품설명:

미술가는 여순 땅의 역사적 상처를 적극적으로 표현한다. 여순사건의 유족 2세인 작가의 정체성에 기반한 예술적 항변이다. 사건의 발생 현장의 지형·기물·의상 등을 고증하고, 예술적 상상력을 더함으로써 불편한 진실의 민낯을 들추고 있다.

 

미술가 약력:

박금만은 개인전 10회, 여순항쟁 특별전 근현대사미술관 담다, 광주아트페어16, 카우슝 아트페어, 마니프 서울국제 아트페어 2018 등에 참여했다.

/작품 해설=문리(미술학 박사,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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