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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경영인 전북대회, 완주 고산휴양림에서

제16회 한국농업경영인 전라북도대회가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25일부터 2박 3일간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농업·농촌의 미래, 스마트농업의 선두주자 전북농업경영인!’을 주제로 열리며, 스마트농업의 효과적 접목과 기상이변 및 농산물시장 개방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자연휴양림 마실길 걷기, 후계농육성 및 우수후계농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회, 완주 9경 투어 등 일정이 이어지며, 총 450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모두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사전 PCR검사를 마쳤다.

완주군 관계자는 “전라북도 농업경영인들의 농토피아 완주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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